OptiNod 아카데미

청산 설계

청산 설계 시리즈 6편 전체에서 필요한 편부터 바로 시작하세요.

MFE와 MAE — 청산을 바꾸기 전에 거래가 지나온 경로를 봅니다

최대 평가이익과 최대 평가손실을 기록하면 청산 규칙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. 관측 기간과 체결 순서를 맞춰 MFE·MAE를 읽는 방법을 실제 거래로 살펴봅니다.

목표가 — 목표의 크기와 도달률을 함께 봅니다

큰 목표가 항상 높은 평균 손익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. 고정 R·ATR·구조 목표를 비교하고, 도달률과 보유 기간을 함께 확인하는 방법을 다룹니다.

트레일링 스탑 — 폭을 바꾸면 승률과 이익도 달라집니다

트레일링 폭은 청산 시점과 평균 손익을 함께 바꿉니다. 2·3·4×ATR 비교와 실제 되돌림 사례를 통해 폭을 고를 때 확인할 항목을 다룹니다.

본전 스탑과 분할 익절 — 손실을 줄이는 대신 놓치는 이익도 있습니다

본전 스탑과 분할 익절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손익을 바꿉니다. 본전 거래를 따로 세고, 피한 손실과 줄어든 이익을 같은 조건에서 비교합니다.

시간 손절 — 움직이지 않는 거래를 언제 정리할까요

진입 뒤 움직임이 늦은 거래를 일찍 정리하면 무엇이 바뀔까요. 5봉·10봉 시간 손절을 나누어 총손익, 평균 손익, 보유 기간과 낙폭을 비교합니다.

피라미딩 — 추가 진입 전 포지션 전체의 위험을 다시 계산합니다

이익 중인 포지션에 추가 진입하면 이익과 되돌림 손실이 함께 커집니다. 같은 수량을 한 번 추가한 결과와 위험 예산에 맞춰 수량을 제한하는 계산을 구분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