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ptiNod 아카데미 OptiNod 아카데미 지표·전략·개념·패턴을 한자리에 모은 학습 도서관. EMA — 지수이동평균RSI — 상대강도지수MACD — 이동평균 수렴·확산Vortex Indicator — 교차 뒤의 간격 유지가 중요합니다Ultimate Oscillator — 단일 기간의 과열 착시를 세 기간으로 눌러 봅니다True Strength Index(TSI) — 0선 위에서 버티는 시간이 추세 지속을 말합니다TRIX — 빠른 신호를 버리고 노이즈를 걸러 추세만 봅니다ROC — 가격 상승 속도가 꺾이는 순간을 봅니다Linear Regression Channel — 손으로 그은 추세선을 평균 회귀 구조로 바꿉니다Klinger Volume Oscillator — 거래량 압력의 방향 전환을 추세 안에서만 믿습니다Hull Moving Average — 빠른 이평선일수록 횡보장에서는 더 많이 속습니다DPO — 반복 주기의 위치를 봅니다Connors RSI — 단기 되돌림이 과하게 눌렸는지 봅니다Chaikin Oscillator — 수급의 가속도를 봅니다A/D Line — 종가 위치와 거래량으로 수급 흔적을 읽습니다사전 약속과 합격 기준 — 판단을 굳히기 전에 규칙을 못 박는다거래일지를 데이터셋으로 — 내 편향은 체결 기록에 남는다과신과 통제 착각 — 적은 표본의 성공을 실력으로 돌릴 때 베팅이 커진다사후확신 편향 — 지나간 차트는 다 보이고 우측 끝은 안 보인다최근성 편향 — 정상 범위의 연속 손실을 시스템 고장으로 오판한다확증 편향 — 근거를 더 모을수록 내 포지션만 옳아 보이는 메커니즘군중 동조 — 쏠림 극단은 반전 근처에서만 맞고 추세장에서 반복해 틀린다도박사 오류와 뜨거운 손 — 독립 시행을 이어진 흐름으로 보는 착각복수매매와 과매매 — 손실 직후 거래가 늘면 기댓값이 음수로 돈다FOMO 추격 — 늦게 들어갈수록 손익비가 먼저 줄어든다앵커링과 물타기 — 진입가를 기준으로 삼으면 검증된 손절이 밀린다처분효과 — 이익은 서둘러 닫고 손실은 끝까지 든다전망이론과 손실회피 — 손실의 고통이 이익의 기쁨을 두 배로 넘는 비대칭백테스트는 되는데 내 손에선 안 되는 이유 — 신호와 집행 사이엘리엇 하모닉 웨이브 (3편) — 조정파 구조와 깊은 b파엘리엇 하모닉 웨이브 (2편) — 비율 체계와 교차 확인엘리엇 하모닉 웨이브 (1편) — 충격파를 세 파동으로 바꾼 단 하나의 수정마법의 전략은 없다 — 다른 종목으로 옮기면,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하는가 (3/3)마법의 전략은 없다 — 시간 단위만 바꿔도 손실이 나는 이유 (2/3)마법의 전략은 없다 — 어디서나 수익을 내는 공식이 오래가지 못하는 이유 (1/3)일목 — 한 스윙을 끝내는 5단계일목 — 삼대골자 합류 진입일목 — 구름 지표가 아닌 이유일목 — 대등수치로 변화일 재기일목 — 9·17·26 변화일일목 — N·V·E·NT 목표가일목 — N파동과 엘리엇의 차이일목 — 큰 N 속 작은 N일목 — I·V·N 파동으로 추세 읽기일목 — 삼역호전과 비대칭 청산일목 — 구름 두께와 꼬임일목 — 후행스팬과 한 달 전 가격일목 — 구름이 가격보다 앞서는 이유일목 — 평평한 선이 가격 중심이 되는 이유Quasimodo(QM) — 헤드앤숄더의 SMC 버전, 트리거는 직전 고점 스윕AB=CD — 모든 하모닉의 기본 골격, 가격 대칭에 시간 대칭을 겹쳐서 본다Choppiness Index(횡보 지수) — 추세 지표가 헛도는 구간을 미리 거르는 장세 필터낙폭 회복 산수 — 50% 잃으면 본전까지 100%가 필요한 비대칭켈리 공식 — 수학적 최적 비율이 실전에서 늘 너무 큰 이유레버리지와 포지션 크기 — 배율은 청산가 거리를, 손절폭과 수량은 1R을 정한다교차 마진과 격리 마진 — 한 포지션의 청산이 계좌 전체를 비우는 분기점청산가 계산 — 레버리지가 청산가까지의 거리를 정한다펀딩 캐리 — 가격 위험을 베이시스·청산·체결 위험으로 맞바꾸는 거래SMC 진입 시스템 — 스윕·FVG·오더블록이 같은 가격에 겹칠 때만 진입한다마틴게일 — 파산 시점을 마지막 한 번의 연패에 몰아두는 베팅 진행법분할매수(DCA) — 평단을 낮출수록 한 번에 잃을 총 R이 커진다그리드 매매 — 횡보에서 차익을 모으는 봇이 추세 한 번에 무너지는 이유강건성 세 가지 — 같은 수익률 두 설정 중 어느 쪽을 믿을지 판가름하는 기준BTC 보유 숏 — 하락장에서도 기대값이 음수인 이유추세 효율 — 15분봉의 69%가 횡보라 상위 시간대 필터가 먼저다차이킨 자금흐름 CMF — 봉 안에서 종가가 어디 마감했는지가 자금이다자금흐름지수 MFI — 가격을 따라오지 못한 거래량윌리엄스 %R — 종가 위치 지표가 추세장에서 고착되는 이유피벗 포인트 — 다수가 같이 보는 장중 합의 가격대돈치안 채널 — 채널 폭이 변동성을, 돌파가 추세를 알려줍니다켈트너 채널 — ATR로 폭을 정하는 추세 채널앵커드 VWAP — 특정 집단의 평균 매수가가 만드는 손익분기선옵션 IV와 스큐 — 시장이 어느 꼬리에 더 비싸게 값을 매기는가롱숏 비율 — 군중이 한쪽에 몰린 자리를 읽는 역지표미결제약정의 함정 — 가격과 펀딩을 함께 봐야 의미가 생기는 숫자베이시스와 선물 프리미엄 — 레버리지 과열을 가격보다 먼저 읽는 법상관관계와 노출 — 종목 수가 늘어도 분산되지 않는 이유파산 확률 — 계좌의 생존을 정하는 것은 사이징입니다샤프와 소르티노 — 변동성으로 나눈 성과, 그리고 상방까지 벌하는 한계수익 팩터 — 하나의 숫자가 감추는 분포와 표본